쓰리덕스 트레이딩 전략

쓰리덕스 트레이딩 전략

오늘은 이동평균을 사용하는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. 여러 전문가가 개발한 이 전략은 바로 "쓰리덕스" 트레이딩 전략입니다. 다소 특이한 이름의 이 전략응 특정 상황에 "만반의 준비를 갖추라(get your ducks in a row)"는 영문구에서 유래되었습니다. 호수에서 나란히 수용하는 오리들을 본 적 있으신가요? 이와 유사합니다. "일련의" 행동으로 보다 나은 결과를 얻는 것이 이 전략의 목표죠. 쓰리덕스도 다른 전략처럼 추세 기간에 사용됩니다.

자 그럼 쓰리덕스에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?

쓰리덕스는 시장의 상승, 하락 방향을 찾는 데 되움이 되는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사용법이 매우 간편합니다. 복잡한 오실레이터를 설치하거나 특정 패턴을 찾아야 되는 것도 아니죠. 주기도 M5, H1, H4만 보면 됩니다. 인디케이터도 어느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60일 단순이동평균만 있으면 되죠. 애널리스트에 의하면 쓰리덕스는 EUR/USD나 GBP/USD 거래 시 적용하는 게 좋습니다.이제 쓰리덕스에서 "오리"가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EUR/USD를 통해 알아 봅시다.

첫 번째 오리

먼저 가장 큰 주기인 H4를 이용하겠습니다. 차트를 보면 현 시세가 60일 단순이동평균 위인지 아래인지 알 수 있습니다.

• 현 시세가 60일 단순이동평균 위이면 롱 포지션을 고려한다.

• 현 시세가 60일 단순이동평균 아래이면 숏 포지션을 고려한다.

5월 29일, H4 차트에서 60일 이평선이 위에 위치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이는 곧 매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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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첫 번째 오리를 잡았습니다! 이제 작은 주기를 살펴 봅시다.

두 번째 오리이번에는 H1 차트를 보겠습니다.

• 첫 번째 오리가 롱 포지션을 가리켰다면 현 시세가 60일 단순이동평균 위에 있어야 한다.

• 첫 번째 오리가 숏 포지션을 가리켰다면 현 시세가 60일 단순이동평균 아래에 있어야 한다.

중요! 위 조건이 충족되지 않고 시세가 첫 번째 과정과 다르게 움직이면 3번째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.

H1차트에서 EUR/USD는 60일 단순이동평균 아래에 위치한 것이 확인됩니다. 따라서 이제 3단계를 알아 봅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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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번째 오리

이제 M5 차트에서 크로스오버를 기다려야 합니다.

• 매수를 노리는 경우 시세가 60일 단순이동평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길 기다려야 한다.

• 매도를 노리는 경우 시세가 60일 단순이동평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길 기다려야 한다.

• 100% 확신을 원하면 시세가 가장 가까운 극소/극대점을 돌파하기를 기다려야 한다.

이러한 상황은 쓰리덕스의 세 차트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
테이크프로핏 설정은?

테이크프로핏은 이전 극소 또는 극대점 근처에 설정하거나 스톱을 따라 시세의 방향과 일치하게 할 수 있습니다.

마지막 예시를 살펴 봅시다.M5 차트에서 시세가 이동평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기를 기다렸다가 이전 극소점을 다시 돌파하기를 기다렸습니다. 이후 1.1161에 숏 포지션을 오픈하고 스톱로스는 1.1170(전고점 위)에 위치시켰습니다. 테이크프로핏은 이전 지지보다 높은 1.1149에 설정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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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

이 전략을 이용하면 시세 변동을 잘 반영할 수 있고 더 많은 수익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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